꽃잔디 심는시기 심는 방법
꽃잔디는 영하 20도까지 견딜 만큼 내한성이 강해 연중 심을 수 있지만, 뿌리 활착이 잘 되는 봄이나 가을이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심는 시기
봄 식재는 3월 중순-4월이 적기입니다. 가을은 9-10월에 심으면 이듬해 봄 개화가 더 왕성합니다. 여름 고온 다습한 시기나 한겨울 혹한기에는 활착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는 방법
꽃잔디는 물 빠짐이 좋은 토양에 햇빛이 충분한 곳을 선택합니다. 심기 전 토양을 부드럽게 일구고 퇴비를 가볍게 섞어줍니다. 포기 간격은 15-20cm가 적당하며, 심은 후 충분히 물을 줍니다.
| 조건 | 내용 |
|---|---|
| 최적 토양 | 배수 좋은 사질 양토 |
| 햇빛 | 전일조-반양지 |
| 간격 | 15-20cm |
| 비료 | 봄 개화 후 소량 완효성 비료 |
관리 방법
꽃이 진 후 지상부를 가볍게 전정하면 다음 해 더 풍성하게 피어납니다. 뿌리가 자리를 잡은 이후에는 가뭄에 강하지만, 식재 후 2-3주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유지해 줍니다.
비료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매년 봄 꽃이 진 뒤 완효성 비료를 한 번 정도 주면 군락이 건강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