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미국 경기장 위치 미국조 개최도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은 미국·캐나다·멕시코이며, 이 중 미국이 11개 도시, 캐나다가 2개 도시, 멕시코가 3개 도시를 담당합니다. 미국 경기장은 기존 NFL·MLB 스타디움을 임시 개조해 사용하며 수용 규모가 대체로 큰 편입니다.

미국 개최 도시 및 경기장

도시 경기장 수용 인원
뉴욕/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약 82,500명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약 70,000명
달라스 AT&T 스타디움 약 80,000명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 스타디움 약 68,500명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 약 65,000명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약 71,000명
시애틀 루멘 필드 약 69,000명
휴스턴 NRG 스타디움 약 72,000명
보스턴 질렛 스타디움 약 65,000명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 약 69,000명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 약 76,000명

결승전 개최지

결승전은 뉴욕/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수용 인원이 가장 많고 뉴욕 메트로 지역의 상징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한국 경기 예상 지역

한국은 조 편성에 따라 경기 도시가 결정되며, 미국 서부(LA·시애틀)나 동부(뉴욕·보스턴) 도시에 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교민 커뮤니티가 밀집한 LA나 뉴욕 지역 경기는 현장 응원 열기도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월드컵은 미국의 광대한 지리 조건으로 도시 간 이동 거리가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지 관람 계획이 있다면 도시별 경기 일정을 먼저 파악하고 항공편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