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1병 ml

소주 한 병이 몇 ml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현재 국내 유통되는 일반 소주 병의 표준 용량은 360ml입니다. 과거에는 350ml 또는 330ml 제품도 있었지만, 지금은 360ml가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소주 1병 용량 — 360ml

현재 편의점·마트에서 판매되는 참이슬, 처음처럼, 한라산, 좋은데이 등 대부분의 국내 소주는 360ml 용량입니다. 한 병에 약 7잔(50ml 기준)을 따를 수 있으며, 실제로는 잔의 크기나 따르는 양에 따라 68잔 사이에서 달라집니다. 알코올 함량은 도수 1620%대 기준으로 한 병에 약 57~72g의 순 알코올이 들어 있습니다.

용량별 소주 제품 비교

용량 종류 비고
360ml 일반 병 소주 표준 규격
640ml 대용량 페트병 캠핑·야외 주로 사용
1.8L 대용량 페트병 가성비 용량
소용량 200ml 이하 일부 편의점 판매

640ml 페트병은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해 야외 행사나 캠핑에서 자주 쓰입니다. 1.8L 대용량 제품은 홈파티나 단체 모임용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수와 알코올 양

소주 도수는 브랜드와 제품에 따라 1421% 사이로 다양합니다. 참이슬 오리지널은 20.1%, 처음처럼은 16.5%, 한라산은 21% 등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360ml 기준 소주 한 병에 포함된 순 알코올 양은 도수에 따라 약 5075ml 수준입니다.

소주 한 병은 360ml가 기본 단위입니다. 제품에 따라 도수와 용량이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라벨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됩니다. 음주량 조절이 필요할 때는 용량과 도수를 함께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