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본선 진출국 48개국 본선진출국
2026 FIFA 월드컵은 역대 최초로 48개국이 참가합니다. 기존 32개국에서 16개국이 늘어나면서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그간 티켓이 적었던 대륙에 더 많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대륙별 본선 진출 쿼터
| 대륙 연맹 | 진출 티켓 수 | 비고 |
|---|---|---|
| UEFA (유럽) | 16개 | |
| CAF (아프리카) | 9개 | |
| AFC (아시아) | 8개 | 한국 포함 |
| CONCACAF (북중미카리브) | 6개 | 개최국 3개국 자동 진출 포함 |
| CONMEBOL (남미) | 6개 | |
| OFC (오세아니아) | 1개 | |
| 대륙 간 플레이오프 | 2개 | |
| 합계 | 48개 |
한국을 포함한 주요 진출국
대한민국은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며 A조에 배정됐습니다. 한국과 같은 A조에는 멕시코(CONCACAF), 체코(UEFA), 남아프리카공화국(CAF)이 있습니다.
아시아 본선 진출국 (AFC)
AFC에 배정된 8.5장의 티켓 중 8개는 예선을 통해, 나머지 0.5장은 대륙 간 플레이오프로 결정됩니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이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라크, 카타르가 AFC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8개국 체제는 FIFA가 월드컵의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7년 결정한 것으로, 한국처럼 아시아 중상위권 나라에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