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등번호 20번 13번 18번 5번
국가대표팀 등번호는 대회마다 감독이 선수단 구성에 따라 새로 배정합니다. 특정 번호를 어떤 선수가 받느냐는 포지션·주전 여부·선수 선호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등번호별 일반적 의미
국가대표팀은 클럽팀과 달리 123번(혹은 126번)을 대회마다 새로 배정합니다. 번호 자체에 절대적인 규칙은 없지만 관행적으로 포지션에 따른 대략적인 구분이 있습니다.
| 번호 | 일반적 포지션 |
|---|---|
| 1, 12, 23 | 골키퍼 |
| 2~6 | 수비수 |
| 7~11 | 공격형 미드필더·윙어·스트라이커 |
| 13~20 | 중원·수비·로테이션 자원 |
5번의 의미
5번은 전통적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나 중앙 수비수에게 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홍명보가 2002년 월드컵 당시 5번을 달았고, 이후 김영권 등 주요 수비수들이 착용해 왔습니다.
13번, 18번, 20번의 의미
13번은 서브 선수나 조커형 공격 자원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18번과 20번은 미드필더나 두 번째·세 번째 스트라이커 자원에게 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 이는 관행이지 규정은 아닙니다. 감독의 재량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 특정 번호 선수
대표팀 등번호 배정은 대회마다 달라집니다. 정확한 현재 배정은 대한축구협회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하세요. 주요 대회 엔트리 발표 때마다 등번호 배정이 함께 공개됩니다.
등번호는 선수의 역할과 감독의 신뢰를 보여주는 상징입니다. 월드컵처럼 큰 대회에서는 등번호 배정 자체가 팬들의 큰 관심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