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사이렌 시간 소리 10분 묵념
매년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10시, 전국에서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이른 아침부터 외출 중이거나 차 안에 있을 때 갑자기 들리는 소리라 모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이렌이 울리는 시간
현충일 사이렌은 오전 10시 정각에 시작해 1분간 이어집니다. 행정안전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전국 동시에 울리며, 추념식 시작 시간에 맞춰 진행됩니다.
| 항목 | 내용 |
|---|---|
| 날짜 | 6월 6일 (현충일) |
| 시작 시간 | 오전 10시 00분 |
| 지속 시간 | 1분 |
| 실시 지역 | 전국 동시 |
사이렌 중 묵념 방법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묵념합니다. 서 있는 경우 차렷 자세로, 앉아 있는 경우 고개를 숙이는 방식으로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합니다. 운전 중이라면 가능한 경우 차를 세우고 잠시 묵념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오전 10시인가
현충일 추념식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오전 10시에 시작됩니다. 대통령이 참석하는 공식 행사와 사이렌 시간을 맞춘 것입니다. 추념식은 약 40~50분간 진행되며, 정부 주관으로 열립니다.
참고로 제목에 ‘10분’이라는 표현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사이렌 지속 시간은 1분입니다. 오전 10시에 울린다는 뜻에서 혼동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